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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 > 펜션소개 > 펜션의 특징

교통이 편리합니다.
버스가 다니는 국도에서 30m 다리를 건너 바로 펜션입니다.

   

민가와 떨어져있습니다.
마을과 약 1Km 이상 떨어져 여유롭고 한가로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습니다.

   

펜션 마당 안에 자연 암반에 의한 계곡물이 일년 내내 흐르고 있습니다.
여울펜션이 있는 곳이 바로 타래골 입니다. 산과 계곡이 실타래 같이 꼬여 있다고 해서 붙여진 지명입니다.
수 십 만평의 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만, 저희 펜션 위로는 농지가 한곳도 없는 국유림으로 수 십 만평의 원시림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.
물소리에 잠들고 새소리에 아침을 맞는 계속의 한 복판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.

   

계곡도 펜션 이용자만이 즐길 수 있습니다.
주변에 농지가 없고 다른 펜션도 없어 방문하시는 분 모두가 계곡의 주인이십니다.

   

산책로가 정말 좋습니다.
여울펜션을 둘러싸고 있는 타래골을 돌아보는데 약 2시간이 소요 됩니다.
코스가 무난해서 등산로이기도 하고 산책로이기도 하는 거리입니다. 임도가 순환도로처럼 있어 다시 펜션으로 돌아오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. 가족과 함께 조용한 산 속에서 산림욕을 즐기세요.

   

해발 600-700m 로 저녁7시가 되면 모기와 파리가 자취를 감추는 곳입니다.
해발 600-700m로 저녁 7시경이 되면 모기와 파리는 자리를 감출 정도로 선선한 곳입니다.
해발이 높아 봄에는 취나물, 다래순과 같은 여러 가지 산나물. 6월에는 산딸기 복분자 따기 체험. 7-8월에는 산다래. 자연산 송이버섯 채취, 꽃버섯, 해발 400m 이상에서만 생산되는 오미자 농가의 체험 등 산골 마을에서만 체험하실 수 있는 여러 가지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

   

펜션의 어느 방에서도 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. 특히 물소리 방에서는 계곡의 흐르는 모습을 보면서 잠들 수 있습니다.

   
황토방의 객실은 순수한 황토와 짚을 이용하여 바닥과 벽을 마감하였기에 황토의 향을 마음껏 마실 수 있습니다.
특히 바닥의 난방은 황토온돌과 기름보일러 겸용으로 편리하고 군불 지피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.
   
여러분이 이곳 펜션에서 마시고 샤워하는 식수는 거창군청에서 이곳 마을 주민을 위해 1억7천여만 원을 들여 해발 800여 미터의 장소에서 암반을 뚫어 제공하는 그야말로 전혀 오염되지 않은 천연 자연수를 마실 수 있는 특혜를 누릴 수 있습니다.